충청광역연합은 지난 9일 사무처 소회의실에서 최민호 연합장과 직원 간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초광역 행정 철학과 2026년 업무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최 연합장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 속에서도 충청권 공동 번영을 위한 협력 체계는 유지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스포츠·관광·교통·수자원 등 과제 중심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발전 모델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속적인 소통이 초광역 행정의 기반"이라며 "직원들과의 소통 자리를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초광역 행정 철학과 2026년 업무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최 연합장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 속에서도 충청권 공동 번영을 위한 협력 체계는 유지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스포츠·관광·교통·수자원 등 과제 중심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발전 모델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속적인 소통이 초광역 행정의 기반"이라며 "직원들과의 소통 자리를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