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지난해 행복도시 건설 현장에서 안전과 품질 향상에 기여한 '올해의 현장소장·감리단장'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의 현장소장’에는 우기철 대비 안전 시공과 체계적인 현장관리를 실천한 5-2생활권 조성공사 현장의 최성희 소장(대보건설㈜)이 선정됐다.
‘올해의 감리단장’에는 고위험 교량 거더 설치 공정에서 철저한 사업관리로 공사 안전을 확보한 들목교 및 6생활권 외곽순환도로 현장의 노경 단장(㈜경동엔지니어링)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주엽 청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한 수상자들은 행복도시의 품격을 높인 주역"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품질 높은 도시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의 현장소장’에는 우기철 대비 안전 시공과 체계적인 현장관리를 실천한 5-2생활권 조성공사 현장의 최성희 소장(대보건설㈜)이 선정됐다.
‘올해의 감리단장’에는 고위험 교량 거더 설치 공정에서 철저한 사업관리로 공사 안전을 확보한 들목교 및 6생활권 외곽순환도로 현장의 노경 단장(㈜경동엔지니어링)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주엽 청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한 수상자들은 행복도시의 품격을 높인 주역"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품질 높은 도시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