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성수 세종교육감 예비후보가 지난 7일 세종시 반곡동 BOK아트센터에서 열린 출판기념회 토크쇼를 통해 25년 교육 인생과 교육 철학을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원 예비후보가 국립공주대 교수와 총장 재직 시절의 경험과 성찰을 담은 저서 '세종다운 교육' 출간을 기념해 마련됐다.
원 예비후보는 "교육은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증명하는 과정"이라며 "각자의 재능이 성장해 개인의 행복과 사회의 발전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 교사들의 조언으로 학업을 이어온 자신의 경험을 소개한 뒤 교육자는 한 사람의 인생을 바르게 이끄는 큰 책임을 지닌 존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돌아가신 어머니를 언급하며 "어머니의 삶이 헛되지 않았음을 증명하기 위해 살아왔다"고 밝혀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원 예비후보의 공주대 교수 임용 이후 25년 교육 여정을 마무리하는 명예 퇴임식도 함께 열렸다.
원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균형 잡힌 시각과 공적 마음으로 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원 예비후보가 국립공주대 교수와 총장 재직 시절의 경험과 성찰을 담은 저서 '세종다운 교육' 출간을 기념해 마련됐다.
원 예비후보는 "교육은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증명하는 과정"이라며 "각자의 재능이 성장해 개인의 행복과 사회의 발전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 교사들의 조언으로 학업을 이어온 자신의 경험을 소개한 뒤 교육자는 한 사람의 인생을 바르게 이끄는 큰 책임을 지닌 존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돌아가신 어머니를 언급하며 "어머니의 삶이 헛되지 않았음을 증명하기 위해 살아왔다"고 밝혀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원 예비후보의 공주대 교수 임용 이후 25년 교육 여정을 마무리하는 명예 퇴임식도 함께 열렸다.
원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균형 잡힌 시각과 공적 마음으로 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