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은 7~8일 홍성고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와 천안중앙고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에서 각각 제42회·제35회 졸업식을 열고 총 19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번 졸업식에는 최고령 84세 졸업생을 비롯해 조기 졸업생들이 함께하며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는 의미를 되새겼다.
졸업생들은 전국 방송고 학예경연대회 영어 말하기 대상 수상과 약 74명의 대학 진학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행사는 추억 영상 상영과 축시 낭송 등으로 진행됐으며, 5년째 이어진 후배사랑 장학금 기탁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가족과 친지들은 졸업생들의 노력과 열정에 큰 박수를 보냈다.
김지철 교육감은 "졸업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며 "배움을 멈추지 말고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고등학교 졸업이라는 날개로 더 높이, 더 멀리 날아오르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방송통신고등학교 운영을 적극 지원하고, 학습자 맞춤형 평생교육 정책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이번 졸업식에는 최고령 84세 졸업생을 비롯해 조기 졸업생들이 함께하며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는 의미를 되새겼다.
졸업생들은 전국 방송고 학예경연대회 영어 말하기 대상 수상과 약 74명의 대학 진학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행사는 추억 영상 상영과 축시 낭송 등으로 진행됐으며, 5년째 이어진 후배사랑 장학금 기탁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가족과 친지들은 졸업생들의 노력과 열정에 큰 박수를 보냈다.
김지철 교육감은 "졸업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며 "배움을 멈추지 말고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고등학교 졸업이라는 날개로 더 높이, 더 멀리 날아오르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방송통신고등학교 운영을 적극 지원하고, 학습자 맞춤형 평생교육 정책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