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부터 농사일을 손에 익혀 지금도 논농사를 짓고 있는 프로 농업인’으로 통하는 청주시의회 이인숙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지난 5일 ‘2026 전국 여성지방의원 네트워크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생활정치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에는 전국 광역 및 기초의회의원 약 11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지난 2010년부터 여성의 정치 참여에 대한 긍정적 여론 형성과 우수 의정활동 사례 발굴 및 확산을 위해 의정활동 우수사례를 공모하여 시상하고 있다.
이 의원은 그동안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스마트 농업 도입과 축산 농가 경쟁력 강화 등 농촌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를 위한 정책 대안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왔다.
특히 임도와 생태 하천을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와 휴식의 공간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생활 밀착형 환경 정책을 강조하며, 시민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 구축에 앞장선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이 됐다.
이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이 건네준 소중한 의견들이 정책이라는 결실로 인정받은 것이기에 더욱 뜻깊다”며 “거창한 구호보다는 도심 속 쉼터가 주는 여유처럼, 시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정책을 만드는 데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에는 전국 광역 및 기초의회의원 약 11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지난 2010년부터 여성의 정치 참여에 대한 긍정적 여론 형성과 우수 의정활동 사례 발굴 및 확산을 위해 의정활동 우수사례를 공모하여 시상하고 있다.
이 의원은 그동안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스마트 농업 도입과 축산 농가 경쟁력 강화 등 농촌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를 위한 정책 대안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왔다.
특히 임도와 생태 하천을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와 휴식의 공간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생활 밀착형 환경 정책을 강조하며, 시민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 구축에 앞장선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이 됐다.
이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이 건네준 소중한 의견들이 정책이라는 결실로 인정받은 것이기에 더욱 뜻깊다”며 “거창한 구호보다는 도심 속 쉼터가 주는 여유처럼, 시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정책을 만드는 데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