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청양군은 한국교통안전공단 주관한 '지난해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전국 80개 군 지역 중 2위(A등급)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군은 88.32점을 받아 전년 대비 20계단 상승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교통안전 문화를 입증했다.
보행자 무단횡단 금지 준수율은 73.58%로 군 지역 평균을 웃돌았고, 음주운전 금지 준수율은 98.11%를 기록했다.
횡단보도 정지선과 신호 준수율도 크게 개선됐다.
교통안전 정책 이행과 행정 노력 부문에서도 타 지자체 대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영관 사회적경제과장은 "군민의 적극적인 교통법규 준수가 만든 성과"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군은 88.32점을 받아 전년 대비 20계단 상승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교통안전 문화를 입증했다.
보행자 무단횡단 금지 준수율은 73.58%로 군 지역 평균을 웃돌았고, 음주운전 금지 준수율은 98.11%를 기록했다.
횡단보도 정지선과 신호 준수율도 크게 개선됐다.
교통안전 정책 이행과 행정 노력 부문에서도 타 지자체 대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영관 사회적경제과장은 "군민의 적극적인 교통법규 준수가 만든 성과"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