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시의회(의장 임달희)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70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청렴체감도, 청렴노력도, 부패실태 등을 종합해 1~5등급으로 산정됐다.
평가 결과, 시의회는 지난해보다 한 단계 상승한 2등급을 받았다.
의회는 시민과의 소통 강화와 제도 개선 등 지속적인 청렴 정책 추진이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임달희 의장은 “시민 눈높이에 맞는 변화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70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청렴체감도, 청렴노력도, 부패실태 등을 종합해 1~5등급으로 산정됐다.
평가 결과, 시의회는 지난해보다 한 단계 상승한 2등급을 받았다.
의회는 시민과의 소통 강화와 제도 개선 등 지속적인 청렴 정책 추진이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임달희 의장은 “시민 눈높이에 맞는 변화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