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12일 대전지방고용노동청과 호텔인터시티에서 ‘2025 대전 청년일자리사업 성과공유회’를 열고 주요 청년 일자리사업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시·고용청·일자리경제진흥원, 대학·청년공간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공유회에서는 △청년도전지원사업 △청년성장프로젝트 △직장적응지원사업 △대전형 코업 청년 뉴리더 양성사업 △청년인턴지원사업 결과를 종합 소개했고, 또 중앙–지방 정부의 청년 고용정책 연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 참여 청년들의 현장 사례 발표도 이어졌다.
청년도전지원사업 오 모씨는 프로그램 참여 후 자신감을 회복해 재취업에 성공했고, 또래 멘토로 활동 중이며, 청년성장프로젝트 최 모씨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불안을 극복하고 독서지도사라는 새로운 진로에 도전하고 있다.
행사에는 시·고용청·일자리경제진흥원, 대학·청년공간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공유회에서는 △청년도전지원사업 △청년성장프로젝트 △직장적응지원사업 △대전형 코업 청년 뉴리더 양성사업 △청년인턴지원사업 결과를 종합 소개했고, 또 중앙–지방 정부의 청년 고용정책 연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 참여 청년들의 현장 사례 발표도 이어졌다.
청년도전지원사업 오 모씨는 프로그램 참여 후 자신감을 회복해 재취업에 성공했고, 또래 멘토로 활동 중이며, 청년성장프로젝트 최 모씨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불안을 극복하고 독서지도사라는 새로운 진로에 도전하고 있다.
청년인턴지원사업, 진 모씨는 인턴사업을 계기로 대전에 정착하며 지역에서도 성장 기회를 확인했고, 대전형 코업 청년 뉴리더 양성사업 손 모씨는 실무 경험을 통해 진로 확신을 얻고 장래 계획을 세웠다.
특히 대전시와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2026년에도 협업을 강화해 청년의 ‘경험–성장–정착’을 잇는 정책을 확대할 방침이다.
권경민 경제국장은 “성과를 만들어낸 청년들이 자랑스럽다”며 “내년에도 더 체감되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김도형 청장은 “지역 청년일자리 생태계를 함께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대전시와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2026년에도 협업을 강화해 청년의 ‘경험–성장–정착’을 잇는 정책을 확대할 방침이다.
권경민 경제국장은 “성과를 만들어낸 청년들이 자랑스럽다”며 “내년에도 더 체감되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김도형 청장은 “지역 청년일자리 생태계를 함께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