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부교육지원청 위(Wee)센터가 오는 22~26일까지 겨울방학 동안 초·중학생과 양육자를 위한 ‘가족 심리검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자녀의 성격·학습유형과 보호자의 양육 태도를 함께 진단해 가정 내 소통 개선과 학생의 정서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동부 관내 초등 5~6학년 및 중등 1~3학년 가정이며, 학생·양육자 각각 1회씩 심리검사와 해석 상담이 제공된다.
신청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선정 결과는 12월 30일(화) 13시 이후 유선 안내된다.
검사는 2026년 1월 5~30일까지 동부교육지원청 위(Wee) 센터 심리검사실(본관 2층)에서 진행된다.
김영철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가정의 안정적 관계 형성이 학생의 학교 적응에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가족 단위 마음 건강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자녀의 성격·학습유형과 보호자의 양육 태도를 함께 진단해 가정 내 소통 개선과 학생의 정서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동부 관내 초등 5~6학년 및 중등 1~3학년 가정이며, 학생·양육자 각각 1회씩 심리검사와 해석 상담이 제공된다.
신청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선정 결과는 12월 30일(화) 13시 이후 유선 안내된다.
검사는 2026년 1월 5~30일까지 동부교육지원청 위(Wee) 센터 심리검사실(본관 2층)에서 진행된다.
김영철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가정의 안정적 관계 형성이 학생의 학교 적응에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가족 단위 마음 건강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