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는 ‘아산 방축지구 도시개발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주민설명회를 열고 사업 추진 방향과 환경영향 등을 지역 주민들에게 설명했다.
아산 방축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아산시 방축동 86번지 일원 98만㎡ 부지에 총 8066억 원을 투입해 조성되는 수용방식 개발로, 충청남도개발공사가 시행을 맡아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는 주민 및 이해관계인 200여 명이 참석해 개발계획과 전략환경영향평가(초안) 설명을 들은 뒤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아산시 관계자는 “방축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완료되면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균형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주민설명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사업계획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아산 방축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아산시 방축동 86번지 일원 98만㎡ 부지에 총 8066억 원을 투입해 조성되는 수용방식 개발로, 충청남도개발공사가 시행을 맡아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는 주민 및 이해관계인 200여 명이 참석해 개발계획과 전략환경영향평가(초안) 설명을 들은 뒤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아산시 관계자는 “방축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완료되면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균형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주민설명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사업계획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