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10일 시청 세미나실에서 전문가·시민·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40 대전시 경관계획 수립’을 주제로 도시경관포럼을 열고, 변화한 도시 환경에 맞춘 미래 경관 전략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포럼에서는 박준완 ㈜오씨에스도시건축 이사가 대전의 경관 강점을 분석하고 5개 구의 특색을 담은 미래 경관 방향을 발표했다.
토론은 목원대학교 최정우 교수가 진행했으며, 한남대학교 백한열 교수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 실천 전략을 논의했다.
최은영 도시경관과장은 “자치구의 특색 있는 경관 요소를 전략적으로 발굴해 대전의 미래상에 맞는 경관계획을 완성해 갈 것이다”며 “시민에게 더욱 친근하고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포럼에서는 박준완 ㈜오씨에스도시건축 이사가 대전의 경관 강점을 분석하고 5개 구의 특색을 담은 미래 경관 방향을 발표했다.
토론은 목원대학교 최정우 교수가 진행했으며, 한남대학교 백한열 교수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 실천 전략을 논의했다.
최은영 도시경관과장은 “자치구의 특색 있는 경관 요소를 전략적으로 발굴해 대전의 미래상에 맞는 경관계획을 완성해 갈 것이다”며 “시민에게 더욱 친근하고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