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은 지난 8일 기초과학연구원 과학문화센터에서 ‘2025 국제교육‧다문화교육 성과보고회’를 개최해 올해 추진한 국제교육과 다문화교육 성과를 공유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초‧중‧고 및 특수학교 교원과 교육전문직 100여 명이 참석했다.
중등교육과 국제교육팀은 영어·외국어교육, 국제교류, 세계시민교육 등 국제교육 전반과 다문화교육 사업 성과를 발표하고, 대전국제교육원 설립 추진 현황을 소개했다.
이어, 단위학교의 다문화교육 정책 연구학교 운영, 한국어학급 및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지도, 외국어 학생동아리 영상제작 등 우수사례가 발표됐다.
특히 코누리(CONURI) 운영, 글로벌 공동수업 교류, 프렌드십스쿨 등 국제교류 성과도 공유됐다.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글로벌 미래 인재 육성의 핵심은 다양성을 존중하는 학교 문화 조성에 있다”며 “이번 보고회가 학교 현장의 국제‧다문화교육을 더욱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초‧중‧고 및 특수학교 교원과 교육전문직 100여 명이 참석했다.
중등교육과 국제교육팀은 영어·외국어교육, 국제교류, 세계시민교육 등 국제교육 전반과 다문화교육 사업 성과를 발표하고, 대전국제교육원 설립 추진 현황을 소개했다.
이어, 단위학교의 다문화교육 정책 연구학교 운영, 한국어학급 및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지도, 외국어 학생동아리 영상제작 등 우수사례가 발표됐다.
특히 코누리(CONURI) 운영, 글로벌 공동수업 교류, 프렌드십스쿨 등 국제교류 성과도 공유됐다.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글로벌 미래 인재 육성의 핵심은 다양성을 존중하는 학교 문화 조성에 있다”며 “이번 보고회가 학교 현장의 국제‧다문화교육을 더욱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