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8일 인동 113-8번지에서 새 환경공무관 휴게시설 개소식을 열고 “환경공무관의 근무환경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변화이다”고 밝혔다.
이날 동구에 따르면, 이번 조성은 CNCITY에너지(주)와 협약을 기반으로 노후 시설을 개선해 휴식·회의·체력단련 기능을 한 공간에 담았다.
연면적 289.56㎡ 규모의 새 시설은 △2층 휴게공간 △1층 회의실 △지하 체력단련실 △냉난방·샤워실 등 필수 편의시설을 갖췄으며, 시스템에어컨·TV·냉장고·탁구대·헬스기구세트 등 기탁 물품도 추가됐다.
황인규 CNCITY마음에너지재단 이사장은 “환경공무관들의 재충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희조 구청장은 “기업과 지역이 함께 만든 상생의 성과가 앞으로도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동구에 따르면, 이번 조성은 CNCITY에너지(주)와 협약을 기반으로 노후 시설을 개선해 휴식·회의·체력단련 기능을 한 공간에 담았다.
연면적 289.56㎡ 규모의 새 시설은 △2층 휴게공간 △1층 회의실 △지하 체력단련실 △냉난방·샤워실 등 필수 편의시설을 갖췄으며, 시스템에어컨·TV·냉장고·탁구대·헬스기구세트 등 기탁 물품도 추가됐다.
황인규 CNCITY마음에너지재단 이사장은 “환경공무관들의 재충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희조 구청장은 “기업과 지역이 함께 만든 상생의 성과가 앞으로도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