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8~17일 ‘2025년을 빛낸 대전시정 10대 뉴스’ 선정을 위해 시민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투표 진행은 올해 대전의 굵직한 성과를 시민이 직접 고르는 방식이며, 특히 시정 평가와 향후 정책 방향에 의미 있는 지표가 될 전망이다.
투표 후보는 △상장기업 67개·시총 87조 원 달성 △대전 0시 축제 200만 명 돌파 △도시철도 2호선 본격화 △갑천생태호수공원 개장 등 20건이며, 시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서 3건을 선택하면 된다.
참여 시민 500명에게는 커피 상품권이 제공된다.
최우경 대변인은 “올해 대전은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며, “2025년을 정리하는 이번 투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투표 진행은 올해 대전의 굵직한 성과를 시민이 직접 고르는 방식이며, 특히 시정 평가와 향후 정책 방향에 의미 있는 지표가 될 전망이다.
투표 후보는 △상장기업 67개·시총 87조 원 달성 △대전 0시 축제 200만 명 돌파 △도시철도 2호선 본격화 △갑천생태호수공원 개장 등 20건이며, 시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서 3건을 선택하면 된다.
참여 시민 500명에게는 커피 상품권이 제공된다.
최우경 대변인은 “올해 대전은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며, “2025년을 정리하는 이번 투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