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단장 최민호)은 지난 6일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제6회 정기연주회 윈터클래식’이 1000여 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는 세종 기반 청년 예술단체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KNCO)와 시립청소년교향악단(SYPO) 단원이 처음으로 협연하며 지역 청년·청소년 클래식 인재 간 교류의 장을 열었다.
장애 청소년·가족 등 문화소외계층도 초청해 예술 향유 기회를 넓혔다.
공연은 황미나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마술피리’ 서곡, ‘박쥐’ 서곡 등 정통 클래식과 ‘헨젤과 그레텔’ 중 ‘진저브레드 왈츠’, ‘백조의 호수 왈츠’ 등 겨울 분위기를 살린 곡들이 연주됐다.
2부에서는 ‘겨울왕국’, ‘해리포터’, ‘폴라 익스프레스’ 등 영화음악 모음곡을 선보여 가족 관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구한별 악장은 “다양한 연령대의 연주자들과 음악적 교감을 나누며 특별한 무대를 경험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려수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협연이 지역 공연 생태계 확장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을 위한 수준 높은 공연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세종 기반 청년 예술단체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KNCO)와 시립청소년교향악단(SYPO) 단원이 처음으로 협연하며 지역 청년·청소년 클래식 인재 간 교류의 장을 열었다.
장애 청소년·가족 등 문화소외계층도 초청해 예술 향유 기회를 넓혔다.
공연은 황미나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마술피리’ 서곡, ‘박쥐’ 서곡 등 정통 클래식과 ‘헨젤과 그레텔’ 중 ‘진저브레드 왈츠’, ‘백조의 호수 왈츠’ 등 겨울 분위기를 살린 곡들이 연주됐다.
2부에서는 ‘겨울왕국’, ‘해리포터’, ‘폴라 익스프레스’ 등 영화음악 모음곡을 선보여 가족 관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구한별 악장은 “다양한 연령대의 연주자들과 음악적 교감을 나누며 특별한 무대를 경험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려수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협연이 지역 공연 생태계 확장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을 위한 수준 높은 공연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