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운영 중인 ‘2025년 청년 버스 운전자 양성 프로그램’이 지역에 점차 안착하며 성과를 내고 있다.
시는 올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버스 운전자 12명을 신규 배출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부터 지역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운수업계의 전문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해당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올해는 상반기 8명, 하반기 7명 등 총 15명을 대상으로 직무적성교육, 1종 대형면허 취득 지원, 실무교육, 채용 연계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했고, 이 가운데 12명이 지역 운수회사에 취업해 현장에서 버스 운전기사로 활약 중이다.
특히 지난해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한 8명 중 6명이 현재도 근무를 이어가며 높은 고용 유지율을 보이고 있어, 해당 프로그램이 지역 청년층의 안정적 정착과 운수업계 인력 수급에 실질적 기여를 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시 관계자는 “이 사업은 버스 운전 분야에 청년 인력이 진입할 수 있는 진입로를 넓히며, 지역에 새로운 직업 선택지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 친화적인 일자리 정책을 강화해 지역 청년들이 천안에 머물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시는 올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버스 운전자 12명을 신규 배출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부터 지역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운수업계의 전문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해당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올해는 상반기 8명, 하반기 7명 등 총 15명을 대상으로 직무적성교육, 1종 대형면허 취득 지원, 실무교육, 채용 연계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했고, 이 가운데 12명이 지역 운수회사에 취업해 현장에서 버스 운전기사로 활약 중이다.
특히 지난해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한 8명 중 6명이 현재도 근무를 이어가며 높은 고용 유지율을 보이고 있어, 해당 프로그램이 지역 청년층의 안정적 정착과 운수업계 인력 수급에 실질적 기여를 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시 관계자는 “이 사업은 버스 운전 분야에 청년 인력이 진입할 수 있는 진입로를 넓히며, 지역에 새로운 직업 선택지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 친화적인 일자리 정책을 강화해 지역 청년들이 천안에 머물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