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대전시장이 추진한 ‘꿈돌이’ 지역기업 협업상품이 출시 6개월 만에 23억 원의 매출을 올리며 지역 대표 콜라보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특히 ‘꿈돌이 라면’·‘컵라면’은 누적 110만 개 판매를 기록했고, 막걸리와 호두과자 등도 흥행하며 지역경제와 청년일자리 기여 효과를 입증했다.
4일 대전시는 ‘꿈돌이 막걸리’ 6만 병, ‘꿈돌이 호두과자’ 2억 1,100만 원 매출 등 다양한 제품이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또 명품김·누룽지·열차블럭 등도 판매 중이다.
12월에는 한정판 ‘꿈돌이 스니커즈’, ‘100일의 꿈’, ‘꿈돌이 밀키트’, ‘꿈돌이도 반한 족발’ 등 6종이 추가 출시돼 협업상품은 총 13종으로 확대된다.
공공판로 실적도 두드러진다.
트래블라운지, 꿈돌이 하우스 등 6곳에서 지난해 7월부터 올해 11월까지 35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세외수입은 전년 대비 2배, IP 수익은 3배 증가했다.
이장우 시장은 “친숙한 꿈돌이가 지역업체와 만나 큰 성과를 내고 있다”며 “소상공인 판로 확대와 관광 활성화를 함께 이루겠다”고 말했다.
한편 ‘꿈씨 패밀리 도시마케팅’은 올해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대통령상과 2025 한국 관광의 별에 선정됐다.
특히 ‘꿈돌이 라면’·‘컵라면’은 누적 110만 개 판매를 기록했고, 막걸리와 호두과자 등도 흥행하며 지역경제와 청년일자리 기여 효과를 입증했다.
4일 대전시는 ‘꿈돌이 막걸리’ 6만 병, ‘꿈돌이 호두과자’ 2억 1,100만 원 매출 등 다양한 제품이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또 명품김·누룽지·열차블럭 등도 판매 중이다.
12월에는 한정판 ‘꿈돌이 스니커즈’, ‘100일의 꿈’, ‘꿈돌이 밀키트’, ‘꿈돌이도 반한 족발’ 등 6종이 추가 출시돼 협업상품은 총 13종으로 확대된다.
공공판로 실적도 두드러진다.
트래블라운지, 꿈돌이 하우스 등 6곳에서 지난해 7월부터 올해 11월까지 35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세외수입은 전년 대비 2배, IP 수익은 3배 증가했다.
이장우 시장은 “친숙한 꿈돌이가 지역업체와 만나 큰 성과를 내고 있다”며 “소상공인 판로 확대와 관광 활성화를 함께 이루겠다”고 말했다.
한편 ‘꿈씨 패밀리 도시마케팅’은 올해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대통령상과 2025 한국 관광의 별에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