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수석 미래교육혁신 포럼 이사장이 2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교육감 출마를 앞두고 출판기념회를 알리며 '포용’과 ‘소통'을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
맹 이사장은 "다문화·외국인 학생 지원이 중요하다"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사회적 차별을 해소해야 한다"고 밝혔다.
로스쿨 원장과 대한상사중재원장 경험을 가진 그는 "행정과 갈등 조정, 재정 운영에서 강점을 발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탈북민·외국인 가정 학생을 만나며 구체적 정책도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학교·학생·교사·학부모의 역할을 명확히 하고 교육 주체 간 조화를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히며, 초중등 교육 경험 부족 지적에는 "2급 정교사 자격과 행정 경험으로 충분하다"고 답했다.
교사의 역할에 대해 그는 "학생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라며 "갈등 조정 능력을 현장 소통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다문화 정책과 관련해 "교육 격차 해소와 민주시민 성장 지원을 위해 학교와 사회가 함께해야 한다"고 했다.
맹 이사장은 "오는 6일 오후 3시 DCC 출판기념회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그의 신간 '미래 교육 현장에서 길을 찾다'는 현장에서 해법을 찾는 교육 철학을 담고 있다.
맹 이사장은 "다문화·외국인 학생 지원이 중요하다"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사회적 차별을 해소해야 한다"고 밝혔다.
로스쿨 원장과 대한상사중재원장 경험을 가진 그는 "행정과 갈등 조정, 재정 운영에서 강점을 발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탈북민·외국인 가정 학생을 만나며 구체적 정책도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학교·학생·교사·학부모의 역할을 명확히 하고 교육 주체 간 조화를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히며, 초중등 교육 경험 부족 지적에는 "2급 정교사 자격과 행정 경험으로 충분하다"고 답했다.
교사의 역할에 대해 그는 "학생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라며 "갈등 조정 능력을 현장 소통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다문화 정책과 관련해 "교육 격차 해소와 민주시민 성장 지원을 위해 학교와 사회가 함께해야 한다"고 했다.
맹 이사장은 "오는 6일 오후 3시 DCC 출판기념회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그의 신간 '미래 교육 현장에서 길을 찾다'는 현장에서 해법을 찾는 교육 철학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