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 천안문화재단은 2일부터 7일까지 천안예술의전당에서 충청권 대학 연합전 ‘INTER 5LOW’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연합전은 단국대학교, 목원대학교, 충남대학교, 충북대학교, 한남대학교 등 5개 대학이 함께 참여해 조형예술 분야의 다양한 시도를 선보이는 전시다.
전시는 특정한 의미를 강조하기보다 같은 시대를 살아가며 성장하는 젊은 예술가들의 손길과 작업의 흔적을 그대로 담아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각기 다른 작업실과 일상에서 비롯된 시간과 고민, 그리고 과정들이 한 공간에 모여 자연스러운 연결을 형성하며 개성 있는 흐름을 만들어 낸다.
또한 이번 전시는 ‘완성’보다는 ‘과정’에 가까운 기록으로 기획돼, 각 대학의 작은 조형적 흐름들이 만나 잠시 머물다 가는 가운데 서로의 차이가 새로운 움직임의 출발점이 되는 경험을 전달한다.
전시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연합전은 단국대학교, 목원대학교, 충남대학교, 충북대학교, 한남대학교 등 5개 대학이 함께 참여해 조형예술 분야의 다양한 시도를 선보이는 전시다.
전시는 특정한 의미를 강조하기보다 같은 시대를 살아가며 성장하는 젊은 예술가들의 손길과 작업의 흔적을 그대로 담아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각기 다른 작업실과 일상에서 비롯된 시간과 고민, 그리고 과정들이 한 공간에 모여 자연스러운 연결을 형성하며 개성 있는 흐름을 만들어 낸다.
또한 이번 전시는 ‘완성’보다는 ‘과정’에 가까운 기록으로 기획돼, 각 대학의 작은 조형적 흐름들이 만나 잠시 머물다 가는 가운데 서로의 차이가 새로운 움직임의 출발점이 되는 경험을 전달한다.
전시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