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의회 의원들이 1일 제282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지역 문화·역사 보존과 주민 생활 중심 정책 추진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박석연 의원은 “진잠동은 600년 전통과 자연환경을 갖추었지만 공연장, 전시 공간, 체험시설이 부족하다”며 △전통문화유산 보존·전시 △소규모 공연·전시·체험 △주민 참여형 공간을 갖춘 복합문화예술센터 조성을 제안했다.
그는 “도시 개발 전 문화예술 기반을 선제 구축할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인미동 의원은 장대B지구 개발로 사라질 ‘유성 5일장’ 보존을 위해 ‘아듀 유성 오일장(가칭) 페어웰 프로젝트’를 제안하며 △역사 및 상인 구술 아카이브 △마지막 장날 프로그램 △사진·영상 기록 등을 통해 공동체 단절을 최소화할 것을 요구했다.
최옥술 의원은 2026년도 본예산 심의에서 주민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아이들의 안전한 놀이터, 어르신 이동권, 생활 불편 해소 등 실질적 변화를 가져오는 예산 필요성을 역설했다.
박석연 의원은 “진잠동은 600년 전통과 자연환경을 갖추었지만 공연장, 전시 공간, 체험시설이 부족하다”며 △전통문화유산 보존·전시 △소규모 공연·전시·체험 △주민 참여형 공간을 갖춘 복합문화예술센터 조성을 제안했다.
그는 “도시 개발 전 문화예술 기반을 선제 구축할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인미동 의원은 장대B지구 개발로 사라질 ‘유성 5일장’ 보존을 위해 ‘아듀 유성 오일장(가칭) 페어웰 프로젝트’를 제안하며 △역사 및 상인 구술 아카이브 △마지막 장날 프로그램 △사진·영상 기록 등을 통해 공동체 단절을 최소화할 것을 요구했다.
최옥술 의원은 2026년도 본예산 심의에서 주민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아이들의 안전한 놀이터, 어르신 이동권, 생활 불편 해소 등 실질적 변화를 가져오는 예산 필요성을 역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