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부소방서는 외국인 주민을 ‘안전 파트너’로 참여시키는 정책으로 전국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우수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동부소방서의 ‘119안전라이프+’는 △외국인 안전리더 양성 △현장 체험형 안전교육 △주택용 소방시설 지원 △다국어 통역체계 구축 등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대전시는 특별교부세 6000만 원을 확보했다.
이준서 서장은 “대전의 외국인 안전정책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외국인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동부소방서의 ‘119안전라이프+’는 △외국인 안전리더 양성 △현장 체험형 안전교육 △주택용 소방시설 지원 △다국어 통역체계 구축 등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대전시는 특별교부세 6000만 원을 확보했다.
이준서 서장은 “대전의 외국인 안전정책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외국인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