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북부경찰서(서장 노세호)는 무인 편의점 등에서 신용카드 21장을 훔쳐 127차례 부정 사용한 30대 A씨를 절도 등 혐의로 최근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0월 1일부터 11월 3일까지 무인 매장에서 이용객이 두고 간 신용카드를 상습적으로 절취해 총 49만 원가량을 결제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결제 후 신용카드를 방치하면 범죄 표적이 될 수 있다”며 점주와 이용자 모두의 주의를 당부했다.
세종북부경찰서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무인 매장 분실물 관리와 CCTV 점검, 순찰을 강화해 범죄 예방 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
A씨는 지난 10월 1일부터 11월 3일까지 무인 매장에서 이용객이 두고 간 신용카드를 상습적으로 절취해 총 49만 원가량을 결제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결제 후 신용카드를 방치하면 범죄 표적이 될 수 있다”며 점주와 이용자 모두의 주의를 당부했다.
세종북부경찰서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무인 매장 분실물 관리와 CCTV 점검, 순찰을 강화해 범죄 예방 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