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남대학교병원(병원장 박재형)은 29일 오후 2시 병원 본관 4층 도담홀에서 세종시의사회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추계학술대회’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의료 인공지능(AI)의 임상 적용과 신약 개발 등 미래 보건의료기술을 주제로 전문가 발표와 논의가 이뤄진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충북대 정지훈 교수와 네이버클라우드 이상우 이사가 AI의 원리와 디지털헬스케어 기술을 소개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서울아산병원 이종은 교수, 서울대병원 황의진 교수, 분당서울대병원 정재용 교수가 인공지능 기반 심혈관계 진단, 흉부 X선 판독, 신약 개발 등 최신 임상 적용 사례를 발표한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세계 최초 7T MRI 개발자인 고려대 조장희 석좌교수가 초고자장 MRI와 초고해상도 분자영상 PET 기술 발전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박재형 병원장은 “회원 간 최신 의학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의료 인공지능(AI)의 임상 적용과 신약 개발 등 미래 보건의료기술을 주제로 전문가 발표와 논의가 이뤄진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충북대 정지훈 교수와 네이버클라우드 이상우 이사가 AI의 원리와 디지털헬스케어 기술을 소개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서울아산병원 이종은 교수, 서울대병원 황의진 교수, 분당서울대병원 정재용 교수가 인공지능 기반 심혈관계 진단, 흉부 X선 판독, 신약 개발 등 최신 임상 적용 사례를 발표한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세계 최초 7T MRI 개발자인 고려대 조장희 석좌교수가 초고자장 MRI와 초고해상도 분자영상 PET 기술 발전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박재형 병원장은 “회원 간 최신 의학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