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홍대용과학관은 오는 29일 ‘행성집중관측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11월은 태양계 행성 관측에 적합한 시기로, 특히 목성과 토성은 크기가 커 소형 망원경으로도 외형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토성·목성·해왕성 관측을 비롯해 안전 망원경을 이용한 자유 관측, 스마트폰을 활용한 달 표면 촬영, 천체투영관 돔 영상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행사는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되며 별도의 신청 없이 천안홍대용과학관을 방문하면 참여할 수 있다.
다만 행사 당일 기상 상황에 따라 프로그램이 변경될 수 있다.
이종택 천안홍대용과학관장은 “나로호 4차 발사 성공을 계기로 우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친숙한 행성들을 알아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1월은 태양계 행성 관측에 적합한 시기로, 특히 목성과 토성은 크기가 커 소형 망원경으로도 외형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토성·목성·해왕성 관측을 비롯해 안전 망원경을 이용한 자유 관측, 스마트폰을 활용한 달 표면 촬영, 천체투영관 돔 영상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행사는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되며 별도의 신청 없이 천안홍대용과학관을 방문하면 참여할 수 있다.
다만 행사 당일 기상 상황에 따라 프로그램이 변경될 수 있다.
이종택 천안홍대용과학관장은 “나로호 4차 발사 성공을 계기로 우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친숙한 행성들을 알아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