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내달 2일 대전과학산업진흥원·한국화학연구원과 함께 ‘2025년 대전 전략산업 통합포럼’을 개최해 6대 전략산업의 경쟁력과 향후 전략을 한자리에서 점검한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글로벌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대전 산업의 미래를 가늠하는 핵심 논의가 될 전망이다.
이날 포럼은 ‘대전의 전략산업 경쟁력 진단, 우리가 나아갈 길’을 주제로 열리며, 대전투자금융 송원강 대표 특별강연과 함께 △우주항공 △바이오헬스 △반도체 △국방 △양자 △로봇 등 6개 분야 전문가 발표가 진행된다.
발표는 안형준 STEPI 연구위원(우주항공), 김판건 미래과학기술지주 대표(바이오헬스), 최우진 파네시아 CTO(반도체), 정용기 충남대 교수(국방), 강우식 ㈜큐노바 상무(양자), 천홍석 ㈜트위니 대표(로봇)가 맡는다.
손철웅 미래전략산업실장은 “대전 전략산업의 경쟁력과 성장 방향을 확인하는 중요한 자리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사전등록 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특히 글로벌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대전 산업의 미래를 가늠하는 핵심 논의가 될 전망이다.
이날 포럼은 ‘대전의 전략산업 경쟁력 진단, 우리가 나아갈 길’을 주제로 열리며, 대전투자금융 송원강 대표 특별강연과 함께 △우주항공 △바이오헬스 △반도체 △국방 △양자 △로봇 등 6개 분야 전문가 발표가 진행된다.
발표는 안형준 STEPI 연구위원(우주항공), 김판건 미래과학기술지주 대표(바이오헬스), 최우진 파네시아 CTO(반도체), 정용기 충남대 교수(국방), 강우식 ㈜큐노바 상무(양자), 천홍석 ㈜트위니 대표(로봇)가 맡는다.
손철웅 미래전략산업실장은 “대전 전략산업의 경쟁력과 성장 방향을 확인하는 중요한 자리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사전등록 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