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는 25일 김영희·강정규 의원이 제290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아동과 소방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국가 차원의 지원과 개선을 건의 촉구했다고 밝혔다.
김영희 의원은 “경계선지능아동은 IQ 71~84로 5~14세 인구 약 56만 명에 달하지만, 현행 제도상 장애로 인정되지 않아 지원에서 제외되고 있다”며 법적 근거 마련,학교 기반 연속적 교육지원, 지자체·교육청 협력 인프라 확충을 요청했다.
김 의원은 “경계선지능아동은 적절한 환경만 갖춰지면 충분히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다”며 체계적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강정규 의원은 “동구는 고지대, 좁은 도로, 노후 주택 밀집 등으로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사각지대가 많다”며 전수조사 및 개선 계획 수립,맞춤형 소방대응 체계 구축,주민참여형 초기진화 교육·비상연락망 관리 등을 제안했다.
강 의원은 “소방차 진입 지연은 주민 생명과 재산과 직결되는 문제로, 근본적 해결이 최우선 과제이다”고 말했다.
김영희 의원은 “경계선지능아동은 IQ 71~84로 5~14세 인구 약 56만 명에 달하지만, 현행 제도상 장애로 인정되지 않아 지원에서 제외되고 있다”며 법적 근거 마련,학교 기반 연속적 교육지원, 지자체·교육청 협력 인프라 확충을 요청했다.
김 의원은 “경계선지능아동은 적절한 환경만 갖춰지면 충분히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다”며 체계적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강정규 의원은 “동구는 고지대, 좁은 도로, 노후 주택 밀집 등으로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사각지대가 많다”며 전수조사 및 개선 계획 수립,맞춤형 소방대응 체계 구축,주민참여형 초기진화 교육·비상연락망 관리 등을 제안했다.
강 의원은 “소방차 진입 지연은 주민 생명과 재산과 직결되는 문제로, 근본적 해결이 최우선 과제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