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와 충남대는 21일 대전 팁스타운에서 ‘2025학년도 반도체 인사이트 매칭데이’를 개최하며 지역 반도체 인재 생태계 구축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100여 명이 참석했고, 명사 특강, 기업설명회, 모의면접, 진로상담 등 입문–심화–채용을 잇는 원스톱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실질적인 산학 협력의 장이 됐다.
올해는 아이쓰리시스템, 스페이스솔루션 등 대전·천안 지역 10개 기업이 참여해 채용 절차와 필요 역량을 소개하고 1:1 맞춤형 진로 코칭을 진행했다.
충남대 반도체특성화대학 지원사업은 2023~2027년 총 78억 원 규모로 추진 중이며, 2025년까지 전문 인재를 지속 배출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공정실습, 지역기업과의 협업 전시회, 산학연 비교과 프로그램 확대 등으로 학생들의 실무 및 국제 경쟁력을 높여왔다.
시는 이번 행사가 지역 인재의 정착·채용 기반을 강화하고 수도권 인재 유출을 줄이는 계기가 됐다.
김동욱 사업단장은 “지방자치단체와 대학이 협력하여 지역 내 정주형 반도체 인재를 양성하고 산학협력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시작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손철웅 실장은 “앞으로도 충남대를 비롯한 지역 대학과 함께 산업현장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고, 지역에 머무는 반도체 인재의 성공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100여 명이 참석했고, 명사 특강, 기업설명회, 모의면접, 진로상담 등 입문–심화–채용을 잇는 원스톱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실질적인 산학 협력의 장이 됐다.
올해는 아이쓰리시스템, 스페이스솔루션 등 대전·천안 지역 10개 기업이 참여해 채용 절차와 필요 역량을 소개하고 1:1 맞춤형 진로 코칭을 진행했다.
충남대 반도체특성화대학 지원사업은 2023~2027년 총 78억 원 규모로 추진 중이며, 2025년까지 전문 인재를 지속 배출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공정실습, 지역기업과의 협업 전시회, 산학연 비교과 프로그램 확대 등으로 학생들의 실무 및 국제 경쟁력을 높여왔다.
시는 이번 행사가 지역 인재의 정착·채용 기반을 강화하고 수도권 인재 유출을 줄이는 계기가 됐다.
김동욱 사업단장은 “지방자치단체와 대학이 협력하여 지역 내 정주형 반도체 인재를 양성하고 산학협력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시작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손철웅 실장은 “앞으로도 충남대를 비롯한 지역 대학과 함께 산업현장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고, 지역에 머무는 반도체 인재의 성공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