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축 대전교통공사 사장이 판암차량기지에서 열차 테러 탈선을 가정한 비상대응 훈련을 지휘하며 시민 안전과 신속한 본선 복구 능력을 점검했다.
20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훈련에는 차량팀과 승무팀 등 80여명이 참여해 △열차 탈선 △상황 접수 △사고 복구 △지장물 제거 △복구 장비 설치 △복구 완료 △구원연결까지 실제와 같은 절차를 점검했다.
특히 ‘구원연결’은 장애 열차를 다른 열차에 연결해 안전하게 이동시키는 핵심 과정이다.
복구조와 지원조, 전문 장비가 투입돼 체계적 복구 작업을 시연했으며, 이 사장은 현장을 직접 지휘하며 위험 예지 훈련도 병행했다.
이광축 사장은 “안전을 모든 것의 출발점으로 삼겠다. 시민의 생명과 현장의 안전은 그 어떤 가치보다 우선이다”며, “첨단 기술로 체계적 안전관리와 예방 중심의 스마트 안전 문화를 정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훈련에는 차량팀과 승무팀 등 80여명이 참여해 △열차 탈선 △상황 접수 △사고 복구 △지장물 제거 △복구 장비 설치 △복구 완료 △구원연결까지 실제와 같은 절차를 점검했다.
특히 ‘구원연결’은 장애 열차를 다른 열차에 연결해 안전하게 이동시키는 핵심 과정이다.
복구조와 지원조, 전문 장비가 투입돼 체계적 복구 작업을 시연했으며, 이 사장은 현장을 직접 지휘하며 위험 예지 훈련도 병행했다.
이광축 사장은 “안전을 모든 것의 출발점으로 삼겠다. 시민의 생명과 현장의 안전은 그 어떤 가치보다 우선이다”며, “첨단 기술로 체계적 안전관리와 예방 중심의 스마트 안전 문화를 정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