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이 지난 13일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겨울철 재난 안전 관리 대책 점검 회의’를 주재하며 대설·한파로부터 구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선제 대응 강화 방침하겠다고 밝혔다.
또 부서장·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대책 추진 상황과 폭설·한파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14일 서구에 따르면 내년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재난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제설 자재·장비 점검 △취약계층 보호 △현장 대응력 강화 △재난상황실 24시간 운영 등을 추진한다.
특히 제설 취약구간 장비 배치, 자율방재단 운영, 스마트 제설기 활용으로 초기 대응력을 높이고, 독거노인·노숙인 등 취약계층 난방용품 지원과 방문 점검도 병행한다.
서철모 구청장은 “겨울철 재난 대비와 대응체계를 철저히 구축해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며 “모든 부서가 협력해 사고 없는 따뜻한 겨울을 만들자”고 말했다.
또 부서장·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대책 추진 상황과 폭설·한파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14일 서구에 따르면 내년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재난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제설 자재·장비 점검 △취약계층 보호 △현장 대응력 강화 △재난상황실 24시간 운영 등을 추진한다.
특히 제설 취약구간 장비 배치, 자율방재단 운영, 스마트 제설기 활용으로 초기 대응력을 높이고, 독거노인·노숙인 등 취약계층 난방용품 지원과 방문 점검도 병행한다.
서철모 구청장은 “겨울철 재난 대비와 대응체계를 철저히 구축해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며 “모든 부서가 협력해 사고 없는 따뜻한 겨울을 만들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