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 디자인대학 AR·VR미디어디자인전공 3학년 박수민·서다연·최승주 학생과 김하윤·최예나 졸업생이 ‘2025년 가상융합서비스 개발자 경진대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대상)을 수상했다.
장관상 수상팀에게는 상금 1500만 원이 지급되며, 이외에도 후원기업 인턴십, 창업 컨설팅, 개발 공간 지원, 투자자료 제작 등 다양한 후속 지원이 제공된다.
수상팀은 Meta(메타)가 후원하는 ‘메타 퀘스트에서 활용 가능한 XR 앱 개발’ 과제의 개발자 부문 성인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수상작 ‘크럼비(Crumbi)’는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을 주요 대상으로 한 메타 퀘스트(Meta Quest) 기반의 가상현실(VR) 교육게임으로, 현실에서 직접 보기 어려운 지하 세계와 광물 탐사 과정을 탐험하며 학습할 수 있도록 게임과 교육을 결합한 콘텐츠다.
‘K-디지털 챌린지: 2025년 가상융합서비스 개발자 경진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주최해 국내 가상융합서비스(VR·AR·XR 등) 개발 저변을 확대하고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대회다.
대회는 AI·XR 기술을 활용한 가상융합서비스를 개발하는 ‘개발자 부문’과 가상융합 플랫폼 내 체험형 콘텐츠를 제작하는 ‘크리에이터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Meta, 한국퀄컴, 유니티테크놀로지스코리아 등 글로벌 기업이 후원사로 참여했으며, 올해부터 Roblox와 넥슨코리아(메이플스토리월드)도 새롭게 참여해 산업계의 관심이 더욱 높아졌다.
수상팀의 최승주 학생(AR·VR미디어디자인전공 3학년)은 “오랜 기간 팀원들과 서로 의지하며 협업한 덕분에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고, 그 결과 대상이라는 값진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원재 AR·VR미디어디자인전공 주임교수는 “학생들의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전공 학생들이 다양한 공모전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장관상 수상팀에게는 상금 1500만 원이 지급되며, 이외에도 후원기업 인턴십, 창업 컨설팅, 개발 공간 지원, 투자자료 제작 등 다양한 후속 지원이 제공된다.
수상팀은 Meta(메타)가 후원하는 ‘메타 퀘스트에서 활용 가능한 XR 앱 개발’ 과제의 개발자 부문 성인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수상작 ‘크럼비(Crumbi)’는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을 주요 대상으로 한 메타 퀘스트(Meta Quest) 기반의 가상현실(VR) 교육게임으로, 현실에서 직접 보기 어려운 지하 세계와 광물 탐사 과정을 탐험하며 학습할 수 있도록 게임과 교육을 결합한 콘텐츠다.
‘K-디지털 챌린지: 2025년 가상융합서비스 개발자 경진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주최해 국내 가상융합서비스(VR·AR·XR 등) 개발 저변을 확대하고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대회다.
대회는 AI·XR 기술을 활용한 가상융합서비스를 개발하는 ‘개발자 부문’과 가상융합 플랫폼 내 체험형 콘텐츠를 제작하는 ‘크리에이터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Meta, 한국퀄컴, 유니티테크놀로지스코리아 등 글로벌 기업이 후원사로 참여했으며, 올해부터 Roblox와 넥슨코리아(메이플스토리월드)도 새롭게 참여해 산업계의 관심이 더욱 높아졌다.
수상팀의 최승주 학생(AR·VR미디어디자인전공 3학년)은 “오랜 기간 팀원들과 서로 의지하며 협업한 덕분에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고, 그 결과 대상이라는 값진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원재 AR·VR미디어디자인전공 주임교수는 “학생들의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전공 학생들이 다양한 공모전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