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 박영국)은 세종의 다채로운 맛과 식문화를 즐길 수 있는 ‘세종미식탐험’을 11월 한 달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재단은 국내 최초 레스토랑 가이드 발간사 ‘블루리본 서베이’와 협력해 세종시민과 읍·면·동 추천, 전문가 평가를 거쳐 ‘세종사랑맛집’ 44곳을 선정했다.
프랜차이즈나 법 위반업소는 제외됐으며, 한식·양식·카페 등 다양한 분야의 맛집이 포함됐다.
블루리본 서베이 김은조 편집장은 “세종의 맛집은 타 도시와 견줘도 손색없다”며 “선정 수가 한정돼 더 많은 곳을 소개하지 못한 점이 아쉽다”고 말했다.
선정된 맛집은 누리집, 미식책자, 지도, SNS 등을 통해 홍보되며, 방문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한 세종의 맛을 주제로 한 1박 2일 ‘미식 여행 프로그램’과 ‘미식세미나 세종의 식탁’이 운영돼 세종의 대표 맛과 지역 식재료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박영국 대표는 “세종의 미식 자원을 활용해 도시의 매력을 높이고, 특색 있는 관광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하겠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세종의 진짜 맛을 알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재단은 국내 최초 레스토랑 가이드 발간사 ‘블루리본 서베이’와 협력해 세종시민과 읍·면·동 추천, 전문가 평가를 거쳐 ‘세종사랑맛집’ 44곳을 선정했다.
프랜차이즈나 법 위반업소는 제외됐으며, 한식·양식·카페 등 다양한 분야의 맛집이 포함됐다.
블루리본 서베이 김은조 편집장은 “세종의 맛집은 타 도시와 견줘도 손색없다”며 “선정 수가 한정돼 더 많은 곳을 소개하지 못한 점이 아쉽다”고 말했다.
선정된 맛집은 누리집, 미식책자, 지도, SNS 등을 통해 홍보되며, 방문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한 세종의 맛을 주제로 한 1박 2일 ‘미식 여행 프로그램’과 ‘미식세미나 세종의 식탁’이 운영돼 세종의 대표 맛과 지역 식재료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박영국 대표는 “세종의 미식 자원을 활용해 도시의 매력을 높이고, 특색 있는 관광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하겠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세종의 진짜 맛을 알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