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예총은 10일 지역 예술문화 전문 월간지 ‘대전예술’의 2026년도 디자인·편집·인쇄물 제작을 맡을 전문업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월간 대전예술’의 품질 향상과 예술인과 시민에게 더 풍부한 문화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용역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진행되며, 고품질 편집디자인과 인쇄물 제작이 가능한 업체의 참여가 기대된다.
특히 ‘대전예술’은 작가에게 창작 정보를, 시민에게 공연·전시 등 예술문화 소식을 전달하며 지역 예술 발전과 문화 향유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입찰은 10일 대전예총 홈페이지에 공고됐으며, 1차 서류심사는 18일까지 자료 제출 후 20일 발표된다.
2차 제안평가는 25일 제안서 접수, 27일 제안발표회를 거쳐 28일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하며, 기술협상과 본계약은 12월 중 진행된다.
대전예총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대전의 예술과 문화를 보다 품격 있게 담아낼 전문업체를 선정하고자 한다”며 “월간 ‘대전예술’이 지역 예술인과 시민을 잇는 문화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는 ‘월간 대전예술’의 품질 향상과 예술인과 시민에게 더 풍부한 문화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용역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진행되며, 고품질 편집디자인과 인쇄물 제작이 가능한 업체의 참여가 기대된다.
특히 ‘대전예술’은 작가에게 창작 정보를, 시민에게 공연·전시 등 예술문화 소식을 전달하며 지역 예술 발전과 문화 향유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입찰은 10일 대전예총 홈페이지에 공고됐으며, 1차 서류심사는 18일까지 자료 제출 후 20일 발표된다.
2차 제안평가는 25일 제안서 접수, 27일 제안발표회를 거쳐 28일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하며, 기술협상과 본계약은 12월 중 진행된다.
대전예총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대전의 예술과 문화를 보다 품격 있게 담아낼 전문업체를 선정하고자 한다”며 “월간 ‘대전예술’이 지역 예술인과 시민을 잇는 문화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