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는 최민호 시장이 지난 8일 무궁화테마공원에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단원 50명과 현장 소통을 갖고 농작물 피해 대응 과정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소통은 야간·산지 등 위험 현장에서 활동하는 단원들의 안전과 근무 여건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피해방지단은 멧돼지, 고라니, 청설모 등 유해야생동물을 포획해 농가 피해를 줄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세종경찰청의 총기 안전교육도 함께 진행돼 단원들의 안전 의식을 강화했다.
최 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활동 중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 단원은 “험한 현장에서 노력하는 우리에게 시장의 격려가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소통은 야간·산지 등 위험 현장에서 활동하는 단원들의 안전과 근무 여건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피해방지단은 멧돼지, 고라니, 청설모 등 유해야생동물을 포획해 농가 피해를 줄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세종경찰청의 총기 안전교육도 함께 진행돼 단원들의 안전 의식을 강화했다.
최 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활동 중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 단원은 “험한 현장에서 노력하는 우리에게 시장의 격려가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