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오는 8일부터 내달 6일까지 연정 국악원 큰 마당과 작은 마당에서 KBS 대전방송총국, 대전예술기획과 공동으로 ‘2025 한국음악이 있는 세계의 바로크 <제11회 바로크 음악제>’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음악제는 올해가 11회째로 고(古)음악을 원전 악기로 복원·연주하며, 한국 전통음악과 서양 바로크음악을 함께 선보이는 융합 축제로 마련됐다.
조성연 음악감독이 총괄하는 이번 공연은 가족뮤지컬 <토 장군을 찾아라.>를 시작으로 <E. 발렌주엘라 & 세종 앙상블>, 오페라 <라보엠>, <이혜림 & 최유미 듀오 리사이틀> 등 다양한 무대로 이어진다.
국립민속국악원 무장애 창극 <지지지>, 일본 예술단 MMM의 초청공연, <조성연 & 아니마 코르디 앙상블>, <트리오 가온> 등도 무대에 오른다.
특히 12월 6일 피날레는 헨델 오라토리오 <메시아>. 목원대가 참여해 200여 명의 합창단과 오케스트라가 장엄한 하모니로 대미를 장식한다.
이번 음악제는 올해가 11회째로 고(古)음악을 원전 악기로 복원·연주하며, 한국 전통음악과 서양 바로크음악을 함께 선보이는 융합 축제로 마련됐다.
조성연 음악감독이 총괄하는 이번 공연은 가족뮤지컬 <토 장군을 찾아라.>를 시작으로 <E. 발렌주엘라 & 세종 앙상블>, 오페라 <라보엠>, <이혜림 & 최유미 듀오 리사이틀> 등 다양한 무대로 이어진다.
국립민속국악원 무장애 창극 <지지지>, 일본 예술단 MMM의 초청공연, <조성연 & 아니마 코르디 앙상블>, <트리오 가온> 등도 무대에 오른다.
특히 12월 6일 피날레는 헨델 오라토리오 <메시아>. 목원대가 참여해 200여 명의 합창단과 오케스트라가 장엄한 하모니로 대미를 장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