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31일 중구 대사동 보문산 행복숲길 지원센터에서 초등 저학년과 가족 대상으로 창의력 발달 체험 프로그램인 ‘카프라(KAPLA) 체험’을 12월까지 매주 목·금·토요일 운영한다고 밝혔다.
카프라(KAPLA)는 15대 3대 1 비율의 나무판자를 쌓아 구조물을 만드는 교구로, 균형감각과 상상력을 길러준다.
이번 체험은 균형과 무게중심의 원리를 배우며 창의력·집중력·협동심을 함께 키울 수 있다.
체험은 오후 1~3시까지 보문산 행복숲길 지원센터 2층 교육실에서 진행되며, 현장 방문으로 참여 가능하다.
박영철 녹지농생명국장은 “숲속에서 만나는 카프라 체험이 시민들의 창의력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카프라(KAPLA)는 15대 3대 1 비율의 나무판자를 쌓아 구조물을 만드는 교구로, 균형감각과 상상력을 길러준다.
이번 체험은 균형과 무게중심의 원리를 배우며 창의력·집중력·협동심을 함께 키울 수 있다.
체험은 오후 1~3시까지 보문산 행복숲길 지원센터 2층 교육실에서 진행되며, 현장 방문으로 참여 가능하다.
박영철 녹지농생명국장은 “숲속에서 만나는 카프라 체험이 시민들의 창의력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