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는 23일부터 내달 14일까지 관내 3000㎡ 이상 대형 건축공사장 10개소를 대상으로 품질·안전관리 및 감리 실태 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공 품질 저하와 안전 불감증 해소를 위한 반기별 정기 점검으로, 안전점검반이 현장 중심으로 추진한다.
주요 점검은 △품질·안전관리 △감리 업무 수행 △감리일지 기록·유지 △안전관리계획 이행 등이다.
구 관계자는 “건축공사의 최우선 가치는 안전과 품질이다”며 “철저한 점검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신뢰받는 도시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시공 품질 저하와 안전 불감증 해소를 위한 반기별 정기 점검으로, 안전점검반이 현장 중심으로 추진한다.
주요 점검은 △품질·안전관리 △감리 업무 수행 △감리일지 기록·유지 △안전관리계획 이행 등이다.
구 관계자는 “건축공사의 최우선 가치는 안전과 품질이다”며 “철저한 점검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신뢰받는 도시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