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의회 장소미 산업 건설위원장이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부여 농가들과 함께 ‘부여 왕 대추 등 농산물의 진가’를 선보이며 지역 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부여 규암면 신리마을 등 농가 등은 지난 21~23일까지 서울 강남구 봉은사 보우당 앞 주차장에서 열린 ‘개산1231주년 봉은사 개산대재 도농 상생 직거래장터’에 참석해 지역과 도시가 함께 상생 교류했다.
도농상싱직거래장터에는 부여군을 비롯해 담양·장성·해남·강진·평창 등 6개 자치단체가 참여했다.
부여군에서는 규암면 신리마을, 부여 은산 착한 표고 농원, 부여밤재배자협회, 뜨래원영농조합 등 4개 농가가 참여해 △부여왕대추 △부여 알밤 △표고버섯 △샤인머스캣 △대추즙·포도즙 △누룽지 등 15여 품목을 선보였다.
부여 규암면 신리마을 등 농가 등은 지난 21~23일까지 서울 강남구 봉은사 보우당 앞 주차장에서 열린 ‘개산1231주년 봉은사 개산대재 도농 상생 직거래장터’에 참석해 지역과 도시가 함께 상생 교류했다.
도농상싱직거래장터에는 부여군을 비롯해 담양·장성·해남·강진·평창 등 6개 자치단체가 참여했다.
부여군에서는 규암면 신리마을, 부여 은산 착한 표고 농원, 부여밤재배자협회, 뜨래원영농조합 등 4개 농가가 참여해 △부여왕대추 △부여 알밤 △표고버섯 △샤인머스캣 △대추즙·포도즙 △누룽지 등 15여 품목을 선보였다.
특히 규암면 신리마을의 이관철 전 이장은 현장 판매를 이끌며 시민들에게 부여 농산물의 품질과 생산 과정을 직접 설명해 높은 신뢰를 얻었다.
또 ‘부여 왕 대추’와 ‘부여밤’은 첫날부터 완판 행진을 이어가며 서울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장소미 위원장은 행사 첫날 현장을 찾아 참여 농가들과 전략 마케팅 회의를 주도하고, 백제 복식 의상을 착용해 ‘부여다움’을 시각적으로 전달했다.
또 ‘부여 왕 대추’와 ‘부여밤’은 첫날부터 완판 행진을 이어가며 서울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장소미 위원장은 행사 첫날 현장을 찾아 참여 농가들과 전략 마케팅 회의를 주도하고, 백제 복식 의상을 착용해 ‘부여다움’을 시각적으로 전달했다.
또한, 착한 가격 정책을 기반으로, 오는 부여 국화축제(10월 31일~11월 9일)와 제20회 부여 햇밤 & 임산물축제(11월 7일~9일) 등 지역 대표 축제를 적극 홍보하며 부여 농특산물의 매력을 한층 높였다.
장 위원장은 “농민·행정·의회가 함께 부여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자리가 되어 기쁘다”며 “서울 시민들이 ‘굿뜨래 부여’의 신뢰와 품질을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도농 상생 교류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직거래장터는 23일까지 이어지며, 부여군 부스에서는 전국 어디서도 맛보기 어려운 신선하고 정직한 부여 농특산물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장 위원장은 “농민·행정·의회가 함께 부여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자리가 되어 기쁘다”며 “서울 시민들이 ‘굿뜨래 부여’의 신뢰와 품질을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도농 상생 교류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직거래장터는 23일까지 이어지며, 부여군 부스에서는 전국 어디서도 맛보기 어려운 신선하고 정직한 부여 농특산물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