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청은 대표 나눔 프로그램인 '모아모아 기부 DAY'가 2014년부터 매년 두 차례 운영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동구청 잔디광장에서는 구의 대표 복지브랜드 '천사의 손길' 사업의 일환으로 '모아모아 기부 DAY' 전달식이 열렸다.
행사에는 △한국철도공사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 △그린요양병원 △이마트 대전터미널점 등 지역 기관과 기업이 참여했으며, 생필품 300종 4000여 점이 기탁됐다.
기부된 물품은 관내 푸드마켓 2곳(2·7호점)을 통해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희조 청장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기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동구청 잔디광장에서는 구의 대표 복지브랜드 '천사의 손길' 사업의 일환으로 '모아모아 기부 DAY' 전달식이 열렸다.
행사에는 △한국철도공사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 △그린요양병원 △이마트 대전터미널점 등 지역 기관과 기업이 참여했으며, 생필품 300종 4000여 점이 기탁됐다.
기부된 물품은 관내 푸드마켓 2곳(2·7호점)을 통해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희조 청장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기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