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한 '2026년 디지털배움터 운영사업' 대상에 선정돼 총사업비 4억3천만 원(국도비 3억9천만 원 포함)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소외계층의 정보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것으로, 공주시는 종합사회복지관에 디지털 교육장과 체험존을 조성할 계획이다.
교육장에서는 스마트폰 사용법, 온라인 민원 처리, AI 기초 등 실생활 중심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체험존에서는 다양한 기기를 직접 다뤄보는 실습 기회를 제공한다.
시설 구축은 내년 6월까지 완료하고, 7월부터 본격 운영된다. 연간 약 2억 원 규모의 장기 운영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국·도비 누적 지원은 10억 원 이상이 될 전망이다.
시는 고령 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디지털 교육 필요성을 강조했고, 일부 시비 부담 등 적극적인 재정 지원 의지를 보여 사업 선정에 유리하게 작용했다.
최원철 시장은 "모든 세대가 디지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공주시를 충남 대표 디지털 포용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소외계층의 정보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것으로, 공주시는 종합사회복지관에 디지털 교육장과 체험존을 조성할 계획이다.
교육장에서는 스마트폰 사용법, 온라인 민원 처리, AI 기초 등 실생활 중심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체험존에서는 다양한 기기를 직접 다뤄보는 실습 기회를 제공한다.
시설 구축은 내년 6월까지 완료하고, 7월부터 본격 운영된다. 연간 약 2억 원 규모의 장기 운영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국·도비 누적 지원은 10억 원 이상이 될 전망이다.
시는 고령 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디지털 교육 필요성을 강조했고, 일부 시비 부담 등 적극적인 재정 지원 의지를 보여 사업 선정에 유리하게 작용했다.
최원철 시장은 "모든 세대가 디지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공주시를 충남 대표 디지털 포용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