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은 지난 18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희망교실’ 사제 멘토링 프로그램 참여 학생 165명과 교사를 대상으로 ‘스승과 제자가 함께하는 특별한 응원’ 행사를 갖고 교사·학생 간 유대감과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을 높였다고 밝혔다.
20일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멘토 교사와 학생들은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를 함께 관람하며 축구 OX 퀴즈, 즉석 사진 촬영, 스코어 맞추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특히 참가자들은 “스승과 제자가 함께한 색다른 체험을 가졌고, 행사 후 ‘찰칵! 추억을 골인하다’ 사진 공모전을 진행했다.
참여 학급은 10월 23일까지 작품을 접수하고 우수작을 시상한다.
김현임 교육복지안전과장은 “단순 체험을 넘어 교사와 학생 간 신뢰를 다지고 정서적 안정에도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사회성과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일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멘토 교사와 학생들은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를 함께 관람하며 축구 OX 퀴즈, 즉석 사진 촬영, 스코어 맞추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특히 참가자들은 “스승과 제자가 함께한 색다른 체험을 가졌고, 행사 후 ‘찰칵! 추억을 골인하다’ 사진 공모전을 진행했다.
참여 학급은 10월 23일까지 작품을 접수하고 우수작을 시상한다.
김현임 교육복지안전과장은 “단순 체험을 넘어 교사와 학생 간 신뢰를 다지고 정서적 안정에도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사회성과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