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는 20일 지난 4월 대전 최초로 시작한 공용차량 무상대여 서비스 ‘보듬카’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보듬카’는 주말·공휴일에 운행하지 않는 공용차량을 중구민에게 무료로 빌려주는 서비스로, 현재까지 35건이 이용됐다.
구는 보험 보장 범위를 확대해 이용자 안전도 강화했다.
이용 대상은 중구에 주소를 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다문화가족 △북한이탈주민 △다자녀가정이다.
차량은 전기승용·경형승용·12인승 승합차·전기화물차 등 4종이다.
이용자는 유류비와 통행료 등 실비만 부담한다.
한 이용자는 “경제적 부담이 줄고 부모님과 추억을 쌓을 수 있어 자주 이용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제선 구청장은 “교통약자들이 부담 없이 차량을 이용하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보듬카’는 주말·공휴일에 운행하지 않는 공용차량을 중구민에게 무료로 빌려주는 서비스로, 현재까지 35건이 이용됐다.
구는 보험 보장 범위를 확대해 이용자 안전도 강화했다.
이용 대상은 중구에 주소를 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다문화가족 △북한이탈주민 △다자녀가정이다.
차량은 전기승용·경형승용·12인승 승합차·전기화물차 등 4종이다.
이용자는 유류비와 통행료 등 실비만 부담한다.
한 이용자는 “경제적 부담이 줄고 부모님과 추억을 쌓을 수 있어 자주 이용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제선 구청장은 “교통약자들이 부담 없이 차량을 이용하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