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충북도당이 ‘반성·자강·변화’의 3단계 혁신 구호 아래 체질 개선과 소통 강화에 나섰다.
19일 충북도당에 따르면, 지난 17일 열린 제2차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엄태영 도당위원장은 “반성은 시작이었고, 이제는 변화로 완성할 때”라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회의에서는 ‘당원 배가 운동’의 성과가 보고됐으며, 충주시 당원협의회(이종배 위원장)가 활발한 조직 활동으로 표창을 받았다.
또 도당은 향후 정책·현장·청년 중심의 4대 실천과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청주국제공항 활주로 신설 등 정책행보 강화 △현장 소통 강화 △청년과의 타운홀 미팅 △중앙당 건의 등이다.
엄 위원장은 “도민 곁에서 듣고 행동하는 충북도당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19일 충북도당에 따르면, 지난 17일 열린 제2차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엄태영 도당위원장은 “반성은 시작이었고, 이제는 변화로 완성할 때”라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회의에서는 ‘당원 배가 운동’의 성과가 보고됐으며, 충주시 당원협의회(이종배 위원장)가 활발한 조직 활동으로 표창을 받았다.
또 도당은 향후 정책·현장·청년 중심의 4대 실천과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청주국제공항 활주로 신설 등 정책행보 강화 △현장 소통 강화 △청년과의 타운홀 미팅 △중앙당 건의 등이다.
엄 위원장은 “도민 곁에서 듣고 행동하는 충북도당이 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