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소리꾼이자 정의로운 정치인으로 평가받은 고(故) 이상민 전 국회의원(국민의힘 대전시당 위원장)의 발인이 17일 오전 9시 대전에서 엄숙히 치러졌다.
유족과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서철모 서구청장, 정용래 유성구청장, 최충규 대덕구청장, 안경자·이금선·이중호 대전시의회 의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했다.
특히 유족들은 눈물 속에서 마지막 인사를 전했고, 조 의장은 손수건으로 눈물을 훔치며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조 의장은 호찌민시 교류 협력을 위해 지난 13일 베트남으로 출국했으나 부고 소식을 접하고 16일 새벽에 급거 귀국했다.
한편 발인식은 유족의 뜻에 따라 사진 촬영이 허락되지 않았으며, 장지는 대전 유성구 방동 선영이다.
유족과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서철모 서구청장, 정용래 유성구청장, 최충규 대덕구청장, 안경자·이금선·이중호 대전시의회 의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했다.
특히 유족들은 눈물 속에서 마지막 인사를 전했고, 조 의장은 손수건으로 눈물을 훔치며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조 의장은 호찌민시 교류 협력을 위해 지난 13일 베트남으로 출국했으나 부고 소식을 접하고 16일 새벽에 급거 귀국했다.
한편 발인식은 유족의 뜻에 따라 사진 촬영이 허락되지 않았으며, 장지는 대전 유성구 방동 선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