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도내 공공기관의 실행력과 책임성을 재정비하며 도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혁신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충남도는 1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태흠 도지사 주재로 ‘2025년 공공기관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부지사, 실·국장, 공공기관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올해 하반기 주요 과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실행력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보고에는 충남연구원, 충남개발공사, 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 충남테크노파크, 경제진흥원 등 18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안전관리 강화, 저출생 대응, 기업지원, 복지·의료 등 도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계획을 재정비했다.
김 지사는 “통합과 구조개편을 통해 조직 체질을 바꿔온 만큼 이제는 ‘성과로 증명하는 기관’이 되어야 한다”며 “동심동력(同心同力)의 자세로 협업과 전문성을 극대화해 ‘힘쎈충남’을 완성하자”고 말했다.
충남도는 1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태흠 도지사 주재로 ‘2025년 공공기관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부지사, 실·국장, 공공기관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올해 하반기 주요 과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실행력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보고에는 충남연구원, 충남개발공사, 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 충남테크노파크, 경제진흥원 등 18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안전관리 강화, 저출생 대응, 기업지원, 복지·의료 등 도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계획을 재정비했다.
김 지사는 “통합과 구조개편을 통해 조직 체질을 바꿔온 만큼 이제는 ‘성과로 증명하는 기관’이 되어야 한다”며 “동심동력(同心同力)의 자세로 협업과 전문성을 극대화해 ‘힘쎈충남’을 완성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