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효문화진흥원(한효진)은 13일 대전 도시철도 시청역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칭찬·감사 캠페인’을 갖고 현대사회에 맞는 효 실천 문화를 확산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10월 ‘효의 달’을 맞아 ‘칭찬’과 ‘감사’를 통해 현대적 효의 의미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효진은 한 달간 매주 월요일 오전, 대전 지하철 주요 역 3곳에서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한효진 임직원들은 ‘칭찬과 감사로 효를 실천하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전달하는 등 일상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효의 가치를 친근하게 전했다.
출근길 시민들 사이에서는 서로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는 분위기가 형성돼 호응을 얻었다.
김기황 원장은 “시민들에게 칭찬과 감사의 효 실천 방법을 직접 전하게 되어 뜻깊다”며 “효의 달을 맞아 가족과 이웃에게 따뜻한 한마디를 건네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10월 ‘효의 달’을 맞아 ‘칭찬’과 ‘감사’를 통해 현대적 효의 의미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효진은 한 달간 매주 월요일 오전, 대전 지하철 주요 역 3곳에서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한효진 임직원들은 ‘칭찬과 감사로 효를 실천하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전달하는 등 일상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효의 가치를 친근하게 전했다.
출근길 시민들 사이에서는 서로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는 분위기가 형성돼 호응을 얻었다.
김기황 원장은 “시민들에게 칭찬과 감사의 효 실천 방법을 직접 전하게 되어 뜻깊다”며 “효의 달을 맞아 가족과 이웃에게 따뜻한 한마디를 건네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