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대전청년내일재단은 13일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와 SGI서울보증보험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기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협회 윤태연 회장을 비롯한 24개 회원사 등이 1000만원, ㈜두성 임경섭 대표의 1000만원, SGI서울보증보험이 사랑의열매를 통해 1000만 원을 지정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협회 윤태연 회장을 비롯한 24개 회원사 등이 1000만원, ㈜두성 임경섭 대표의 1000만원, SGI서울보증보험이 사랑의열매를 통해 1000만 원을 지정 기부했다.
윤태연 회장과 박인규 본부장은 “대전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큰 힘이 된다”며 “미래세대 인재육성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대전청년내일재단은 2009년 설립 이후 누적 기부금 약 21억 원, 장학금 93억 원을 1만 1000여 명에게 지원했으며, 하반기에도 508명에게 5억 654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큰 힘이 된다”며 “미래세대 인재육성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대전청년내일재단은 2009년 설립 이후 누적 기부금 약 21억 원, 장학금 93억 원을 1만 1000여 명에게 지원했으며, 하반기에도 508명에게 5억 654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