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대학교는 예산캠퍼스 정남수 교수(지역건설공학과)와 유회선 작가(한국미술협회 예산지부장)가 그림동화책 ‘여우이야기’를 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작품은 도서출판 ‘이um’을 통해 발간됐으며, 2025년 충남관광문화재단 창작지원작으로 선정됐다.
‘여우이야기’는 도시에서 숲으로 이사 온 ‘여울이’가 형제 고개에서 만난 동물 친구들과의 생태 이야기를 다뤘다.
유 작가는 “아이들은 행복 그 자체이며, 여우 가족을 통해 그 소중함을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시인이자 아동문학가 이정록은 “무거운 생태 주제를 흥미롭고 경쾌하게 풀어냈다”고 평가했다.
정 교수는 도시재생과 마을 만들기 분야에서 7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소설 ‘마음의 물리학’(2024년), 교재 ‘통섭과 시스템 사고’ 등을 출간한 바 있다.
이번 작품은 도서출판 ‘이um’을 통해 발간됐으며, 2025년 충남관광문화재단 창작지원작으로 선정됐다.
‘여우이야기’는 도시에서 숲으로 이사 온 ‘여울이’가 형제 고개에서 만난 동물 친구들과의 생태 이야기를 다뤘다.
유 작가는 “아이들은 행복 그 자체이며, 여우 가족을 통해 그 소중함을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시인이자 아동문학가 이정록은 “무거운 생태 주제를 흥미롭고 경쾌하게 풀어냈다”고 평가했다.
정 교수는 도시재생과 마을 만들기 분야에서 7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소설 ‘마음의 물리학’(2024년), 교재 ‘통섭과 시스템 사고’ 등을 출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