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은 지난 10일 (재)부여군굿뜨래장학회가 대전개인택시 부여향우회(회장 추시연)로부터 장학금 1백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향우회는 80여 명의 부여 출신 택시 기사로 구성됐으며, 2019년부터 꾸준히 장학금과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고향 사랑을 실천해왔다.
추 회장은 “고향 인재 육성을 위해 정성을 모았고, 작은 정성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 정현군수는 “지역 인재 발굴과 꿈 실현의 밑거름이 되도록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향우회는 80여 명의 부여 출신 택시 기사로 구성됐으며, 2019년부터 꾸준히 장학금과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고향 사랑을 실천해왔다.
추 회장은 “고향 인재 육성을 위해 정성을 모았고, 작은 정성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 정현군수는 “지역 인재 발굴과 꿈 실현의 밑거름이 되도록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또 부여군 통합방위협의회가 추석을 맞아 육군 제8361부대 3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했다.
박 의장은 “장병들의 헌신이 지역 안보의 초석이다”며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도 적극 지원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 통합방위협의회는 군수와 군의회 의장 등 23명으로 구성됐으며, 통합방위 대비책과 국가방위 요소의 효율적 운용을 심의하는 기구로, 명절 위문은 장병 사기 진작과 민·관·군 신뢰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박 의장은 “장병들의 헌신이 지역 안보의 초석이다”며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도 적극 지원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 통합방위협의회는 군수와 군의회 의장 등 23명으로 구성됐으며, 통합방위 대비책과 국가방위 요소의 효율적 운용을 심의하는 기구로, 명절 위문은 장병 사기 진작과 민·관·군 신뢰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