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회는 이순열 의원이 최근 고운동 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세종시 청소년 기본 조례' 제정을 위한 청소년 의견수렴 간담회를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세종시 청소년참여위원회(청참위) 13기 위원 등 15명이 참석해 청소년 자치권 강화와 정책 반영 방안을 논의했다.
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은 "국가의 미래는 청소년이지만 예산은 전체의 0.8%에 불과하다"며 "청소년 자체 예산 편성과 평가·조정 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청참위의 국비 지원이 중단돼 활동이 어려운 만큼 제도적 지원이 시급하다"고 덧붙였다.
청참위 위원들은 △청소년 제안 정책의 실현 시스템 구축 △진로·진학 지원과 교육청 협력 강화 △예체능 인프라 확충 및 위원회 권한 강화 등을 제안했다.
이순열 의원은 "청소년 눈높이에서 필요한 정책을 직접 듣기 위한 자리였다"며 "청참위의 의견을 바탕으로 실질적 청소년 조례를 마련하고, 제정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세종시 청소년참여위원회(청참위) 13기 위원 등 15명이 참석해 청소년 자치권 강화와 정책 반영 방안을 논의했다.
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은 "국가의 미래는 청소년이지만 예산은 전체의 0.8%에 불과하다"며 "청소년 자체 예산 편성과 평가·조정 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청참위의 국비 지원이 중단돼 활동이 어려운 만큼 제도적 지원이 시급하다"고 덧붙였다.
청참위 위원들은 △청소년 제안 정책의 실현 시스템 구축 △진로·진학 지원과 교육청 협력 강화 △예체능 인프라 확충 및 위원회 권한 강화 등을 제안했다.
이순열 의원은 "청소년 눈높이에서 필요한 정책을 직접 듣기 위한 자리였다"며 "청참위의 의견을 바탕으로 실질적 청소년 조례를 마련하고, 제정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