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은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주민과 함께하는 정신건강 인식 개선 캠페인을 오는 13~ 2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11일 동구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대전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모든 날, 모든 순간 다르지 않은 나날’을 주제로 2025 동구동락 축제장을 비롯해 지역 곳곳에서 9회에 걸쳐 열린다.
주요 프로그램은 △정신질환 당사자의 작품을 소개하는 ‘회복 사진전’ △정신질환 증상을 체험하는 ‘환청 체험’ △‘스트레스 심리검사’ 등으로 구성됐다.
박 구청장은 “정신건강은 세대와 계층을 넘어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가치이다”며 “이번 캠페인이 마음 건강을 돌보고 편견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1일 동구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대전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모든 날, 모든 순간 다르지 않은 나날’을 주제로 2025 동구동락 축제장을 비롯해 지역 곳곳에서 9회에 걸쳐 열린다.
주요 프로그램은 △정신질환 당사자의 작품을 소개하는 ‘회복 사진전’ △정신질환 증상을 체험하는 ‘환청 체험’ △‘스트레스 심리검사’ 등으로 구성됐다.
박 구청장은 “정신건강은 세대와 계층을 넘어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가치이다”며 “이번 캠페인이 마음 건강을 돌보고 편견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